-타자기랑 자물쇠, 열쇠 나올 때 웃음 총으로 쏴도 절대 안 부서지는 마법의 현대기술과 방마다 깔별로 열쇠 쓰는 개떡같은 경찰서가 뇌리를 스침....그래도 퓨즈 찾으라고는 안 하네 다행이야 근데 스프레이랑 허브는 못 알아봤음 터널 캠핑카에 커다란 화분 보고 설마 저게 영화버전 허브인가 오해했었는데 -샷건도 샷건 가져가는 대신 갇히거나 대신 막대기를 놔야 하진 않아서 좋겠다고 생각함 -카메라 들어가야해서 촬영용 가정집하고 일반 가정집이 다른 것처럼 게임에서 집 돌아다니다가 실제 사람이 약간 작은 집이지만 실제 세트 집에서 움직이는 걸 보는 느낌이 기묘하고 좋더라 -마지막에 스카이브릿지에서 소리치는 장면 너무 타이런트한테 쫓기던 나였음 시발 그만 좀 따라오라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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