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우(제카)/02년생 "하지만 이번 대회에 임하면서 그 혜택을 목적으로 삼기보다는, 함께 땀 흘리며 고생한 팀원들과 곁에서 응원해 주시는 팬들을 위해 반드시 최선의 결실을 맺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해 경기 결과에 온전히 집중했다" 00년생 22항저우 아시안게임 롤 국대 쵸비/ 01년생 나이탓이아니지 그냥수준차이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