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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희 - 혈서로 천황에게 충성 맹세한 일본군 장교 / 2년간 남로당 군사총책 역할

https://www.youtube.com/watch?v=ye8GkM-yiBs 이 내용을 제 쇼츠 영상 뒤에 글로 띄우려다가 어떤 역사적 인물을 평가할 때는 여러분의 평가가 필요하잖아요. 그래서 그냥 원문 그대로 제가 정말 저도 읽기 싫습니다. 그래도 한번 읽어드리는 게 괜찮을 것 같아서 이게 만주신문 1939년 3월 31일자입니다. 신문 기사 내용입니다. 29일 치안부 군정사 직목과로 조선 경상북도 문경 서부 공립소학교 훈도 박정희 군의 열렬한 군관 지원 편지가 호적등본 이력서, 교련, 검정, 합격증명서와 함께 한 번 죽음으로써 나라에 충성함 박정희라고 피로 쓴 반지가 독립된 등기로 송부되어 관계자를 깊이 감격시켰다. 동봉된 편지에는 하면서 박정희의 글 이야기가 나옵니다. 박정희 이야기예요. 공간 모집 요강을 받들어 읽었던 했지만, 소생은 일반적인 조건에 부적합한 것 같습니다. 심히 분수에 넘치고 송구하지만 무리가 있더라도 아무토록 만주군에 채용시켜주실 수 없겠습니까? 일본인으로서 수치스럽지 않을 만큼의 정신과 기백으로서 일사봉궁의 굳건한 결심입니다. 확실히 하겠습니다. 목숨을 다해 충성을 다할 각오입니다. 한 명의 만주 국군으로서 만주국을 위해 나아가 조국 일본을 위해 어떠한 일신의 영달을 바라지 않겠습니다. 멸사, 봉공 겸마에 충성을 다할 결심입니다. 나이가 있기 때문에 초등 교사를 하다가 만주 육사에 입학하기가 어려운 박정희가 이런 혈서가 동봉된 편지를 썼다는 기사 내용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eWBv30HIUeI 박정희 공산주의자 맞죠? 그것도 아주 유명한 소위 당신들이 말하는 진성 빨갱이 맞아요. 대구 사건이 일어났을 때 구미의 유명한 공산주의자 한 명이 경찰들의 총에 맞고 죽습니다. 박상희 박정희의 셋째, 형이었어요. 자기 형이 극우 경찰의 총에 맞고 죽었다는 분노감과 박정희 스스로 생각했을 때 당시 한반도는 공산화가 될 거라고 생각을 했나 봅니다. 그런데 당시 박정희는 남조선 국방경비대 포병 소위 쉽게 이야기하면 대한민국 국군장교였어요. 이 국군장교였던 박정희가 박정희 형 박상희의 주변 황태성 등등의 동료들의 권유에 의해서 남로당에 가입하게 되니 당시 남로당 입장에서는 일본 육사 출신과 현재 지금 대한민국 국군장교가 빨갱이가 되겠다고 하니 얼마나 극진 대접을 했겠어요. 있습니까? 2년간 그 남로당 군사총책 역할을 했던 박정희가 여수 순천 사건 때 체포가 됩니다. 여수 순천 사건 때 군부의 사회주의자들을 숙청하는 숙군 작업에 들어갔는데 이때 빨갱이 프락치로 체포된 군부의 사회주의자들은 모두 사형 그런데 박정희는 1심에서 무기징역형을 받고 2심에서 10년형으로 감형됩니다. 알고 봤더니, 남로당 군사총책이었던 박정희가 군부에 자신이 알고 있는 사회주의자 명단을 밀고함으로써 그렇게 감형이 된 거죠. 쉽게 이야기하면 공산주의자들의 공공의 적이 된 겁니다. 왜? 배신자가 되었기 때문에. 그런데 한국전쟁이 터지니까 이 박정희 같은 고급 인력을 활용해야 되겠다라고 해서 박정희가 다시 한국전쟁 중에 작전 장교로 부활을 했고 나중에 별 2개까지 달게 되면서 5.16 군사 쿠데타를 일으켰을 때 박정희가 육사 8기생과 손잡잖아요. 육사 8기생의 대표가 충청도 그 보수의 대명사 김종필이죠. 박정희의 조카 사위. 다시 이야기해서 박정희는 공산주의자 박상희의 친동생이었고 스스로가 진성 공산주의자였고 김종필은 아 그 박상희의 사위예요. 빨갱이 집안이야. 그래 놓고 5.16 군사 쿠데타를 이룩해 놓고 반공을 국시로 내세우잖아요. 5 .16 군사 쿠데타가 일어나니까 미국이 박정희 한때 공산주의자인데 얼마나 심각하게 고민을 합니까? 박정희는 완벽하게 과거의 공산주의자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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