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오세훈 한동훈 찍으면 영혼을 파는 것 같겠지요

그러면 이재명을 찍고 지금 이제 마음의 평안을 얻으셨습니까? 오세훈 한동훈은 악마고 이재명은 천사 같습니까? 저는 선악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에게 칼을 겨누는데 찔러달라고 할 수 없네요. 저에게 칼을 겨누는 자가 누군지 보고 그 칼을 막아줄 사람을 택하겠습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은 국민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이 다음 선거에 당선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