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면 이재명을 찍고 지금 이제 마음의 평안을 얻으셨습니까? 오세훈 한동훈은 악마고 이재명은 천사 같습니까? 저는 선악을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나와 우리 가족에게 칼을 겨누는데 찔러달라고 할 수 없네요. 저에게 칼을 겨누는 자가 누군지 보고 그 칼을 막아줄 사람을 택하겠습니다. 어차피 대한민국 정치인들 국회의원들은 국민에게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이 다음 선거에 당선되는 것이 중요할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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