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공 방송 후 최소 30-40분 뒤에야 시청 시작. 총수의 이재명에 관한 선해, 어떤 패널들의 대통령에 대한 과도한 찬양(?), 패널들의 공감 못하는 유머나 아이스브레이킹 등등은 부분 스킵. 또 (박*계 등의) 되도않는 정치인들 나오는 코너나 프로 의식이나 전문지식이 부족한데 출연료만 따먹기 위해 나오는 코너들은 통째로 스킵. (ex:어떤 kpop 전문가들, 거없 등등) 외교나 AI, 주식, 동네사람들, 텐밀희 같은 코너들은 비교적 풀 시청. 예외적으로 유시민 작가님 나온 방송은 모두 N번 시청. (강력 공감하니까) 요즘엔 조성은TV, 시사건건, XSFM 채널 조금씩 시청 중. 근데 어떤 채널 방송도 즐겁게 시청하는건 하나도 없슴. 걍... 시사에 관해선 다 공허하고 시니컬해짐... 좀 서글프기까지 함. 그렇다고 정치 자체에 관심을 끄는건... 그건 아닌거 같고... 참 ㅈ같은 상황임 요즘. 아유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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