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알게된 사람 하는 일이 대외 활동을 하는 직업인데 제가 보기엔 실체에 비해 과장이 너무 많고 너무 가식적으로 보이더라고요. 사실 요즘 세상에 자기 pr이 당연한거지만 전 그래도 그분이 전하는 내용이 너무 너무 얕고 그럼에도 되게 폼을 잡는 모습이 거북하더라고요. 연예인 안다고 은근 흘리는것도 어이가 없었고 자신감 넘치게 보이려 애쓴 결과인지 모르겠지만 거만함도 느껴졌구요. 그랬던 그분이 하는 일은 코칭 비슷한거였는데 코칭만 하다가 드디어 자기 사업을 시작했어요. 근데 가보니 너무 너무 너무 별로에요. 흐음.. 쥐뿔도 없으면서 잘난척 하더니 이런 맘인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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