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지도에서 서울아리수본부 중부수도사업소에서 부터 신라호텔 옆을 지나 장충체육관 앞 까지 부분의 도로 우측편에 보도가 없어요. 차도 측구만 있고 보도(인도)는 전혀 없어요. 서울에서 50년 넘게 살면서 더구나 중구에서 10여년 살면서 이런 사실을 오늘 처음 알았어요. (좌측 장충단공원 옆에는 보도가 있습니다) 신라호텔 전신이 영빈관 였는데, 이를 매각할 때 보도 부지는 제외하고 매각을 했어야 하는 것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박정희 김종필 5.16 쿠테타 정권때 매각했을 듯 한데.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