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점으로 빵조각 몇개먹고 허기짐 버티고있는데 바깥 날씨 좋아서 베란다 샷시 활짝 열어놓으니 2년은 족히 묵은듯한 김치에 적당히 비계가 있는 돼지고기 넣고 푹푹 끓였나봅니다 은은한 단맛의 향도 있는게 싱싱한 양파도 반개는 썰어넣으셨나봐요... 한식은...사랑입니다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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