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장님은 뭔가 등대, 색시는 태양☀️일거같음. 선장님은 뱃사람이라서 그런가보다 싶지만 사실 그 등대=집사람일거같지... 색시가 자기 인생의 등대같은 존재라고 생각해서ㅇㅇ 색시는 서방님 조업 나갈때 항상 맑게 해가 나길 바라는 염원도 있고, 자기 인생에서 선장님의 존재가 태양같아서 그런거면 좋겠다... 개찐한 노란장판 순애가 어울린다고 이 둘은ㅠㅠ 한편 롭벤은 각각 ☀️이랑 🌙일거같은데 이거 너무 보여주기식 커플타투 아니냐며 욕하는 사람도 있을거같음ㅎ 근데 사실 보여주기위한 의도도 없진않지만 서로에 대한 이미지가 저거말고는 생각나는게 없어서 당연하게 고른거여도 좋겠음 또 한편 대표님사모님은 존나 심플하고 멋지면서도 각자의 특징을 드러내는 타투...일거라고 모두가 기대했지만 개뜬금없이 우산☂️ 이런거여도 좋겠음. 심지어 이 둘은 쀼가 똑같은 타투여도 어울릴거같지ㅇㅇ 알고보니 둘 처음 만났던 계기가 대학시절에 사모님이 비오는날 우산 없어서 건물앞에 서있는데 지나가던 대표님이 우산 씌워준거라서 그런거면 좋겠음. 근데 사실 그때 사모님 가방 속에 우산 있었고 대표님은 우산 없었는데 지나가는 애한테 급하게 500달러 주고 우산 사서 자기꺼인척, 우연히 씌워준척 했던 귀여운 일화가 담겨있으면 내가 개좋겠다😇 둘이 잤잤할때마다 손목 맞대고 같은 타투 맞춰보면서 킥킥 웃는게 둘의 루틴이면 좋겠서...🥹 칼럼오틴버 칼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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