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척이 과일농장 하는데 우즈베키스탄 일꾼들 좋아하세요. 빵만 주면 된다고. 그간 한국인분들이 새참 놓고 누구네는 맛있는 거 주는데 여기는 왜 이러냐 이런 말 히는 게 듣기 너무 힘드셨다고.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