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관광 하러 간 한국인이 택시를 잡고 타는데 택시기사가 손님의 국적이 한국인인걸 알자 '배신자의 나라에서 온 놈'이라며 욕하면서 그리고 트렁크에서 짐을 내동댕이 쳐서 노트북 태블릿등 고장 2,200달러 상당의 기물이 파손 경찰 불러서 인계했으나 택시기사 무혐의로 나옴. 한국 관광객 배상 못 받음. 취재 결과 해당 택시기사 아무런 징계받은거 없고 현재 택시 영업 잘하는 중.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