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따님 소풍날 딸은 어따한 생명체에 눈알이 붙어있는 음식을 원했고 어머님은 눈깔따위는 사치다 그냥 유부초밥을 싸주겠다고 함 둘이서 싸움 난 그냥 옆에서 딸에게 한마디만 함 눈까니가 안붙은 도시락은 소풍 도시락이 안란다 아내느님 내눈깔을 뽑아 붙이겠다는 표정으로 장보러 나감 ㅎ 내 방가서 자야지. 잇힝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