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율 반등시킬 호재는 이미 바닥 났고 믿을건 걔들(?) 자극 시켜서 여론 몰이할 궁리만 남은 상태일거고, '쪽팔림' 뭐 그런 감정은 dna에 안 새겨져 있는 종족일 겁니다. 수가 읽히는 싸움의 끝은 뻔하지 않을까요? 저는 다른 것 보다 세금이 아깝습니다. 아주 많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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