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생각하기에 홍보가 부진해서 잘한 것도 알아주지 않으니 직접 하겠다는 거고 비판이 있는 사안에 대해선 직접 설득을 하겠다는게 x를 하루종일 하는 목적일텐데 일단 국민들은 하루종일 sns에 매달려있는 대통령을 좋게 볼 수가 없지 않을까요. 일반인들도 하루종일 X에 매달려 트윗 작성하고 리트윗하는 사람들을 주위에서 좋게 볼 리 없잖아요. 내용이 뭔지 깊숙히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대통령이 하루종일 X에 매달려있다는 사실만으로 충분히 부정적반응이 나올텐데 왜 자제를 못 하시는 걸까요. X 그만 하라는 말은 대통령도 차고 넘치게 듣고 있을텐데 다 이겨먹겠다는 저 태도를 도저히 이해 못 하겠네요. 그 김건희도 그만 설치라고 난리가 나니까 몇달씩 잠적하고 그러지 않았습니까. 물론 지 성질 못 이겨서 한참 차막힐때 다리 위에 나타나 생쇼하다 제 명을 재촉했지만요. 이젠 정말 빌고 싶은 심정입니다. 그만 좀 하세요. 끝까지 가면 뭐가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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