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노 제작진이 생일파티 초대장 만들어줘서 냉부 대기실에 쫙 뿌렸나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반응들이 권성준 : 그날 아플 예정 김풍 : 처가댁 박은영 : 초딩이냐 손종원 : 양평 멀다 정호영 : 그때 대만 샘킴 : 한번봄 pic.twitter.com/uS5LYgVrvT — 해요🍽 (@nbhaeyo) October 5,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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