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럭인 종특답게 보고나와서 계속 잘잘못 생각하게되는데 당연히 한두잎이랑 세이렌 다 잘못있고 단순하게 누가 더 잘못했다 답낼수 없는 문제라 생각함 근데 곱씹을수록 자꾸 세이렌이 한두잎이한테했던거+마을사람들 잡아먹은거 이런일이 처음이었을까 싶어짐 처음에 한두잎이 쳐놓고 별 신경안쓰는거만 봐도 과거에도 저런식으로 고의는 아니었다지만 실수로 여러 먼작귀들 다치게하거나 죽음에 이르게 하지않았을까 싶고 복수한다고 마을사람들 여럿 먹어치운거보면 얘한테 식먼작귀는 되게 쉬운일 아닐까싶음 치이카와 일행은 처음에 관광객이라고 놔주긴했지만 마을사람들 망설임 없이 잡아먹은거 보면 얘한테 식먼작귀는 필수적인게 아니지만 수틀리면 행할수있는 수단중에 하나라는거잖음 이런거 종합적으로 생각해보면 세이렌 과거에도 이렇게 실수로 누군가를 다치거나 죽게한거, 식먼작귀한적 있을거같음 세이렌을 쪽국 시선으로보면 자연재해로 해석한다며? 그럼 세이렌을 쓰나미나 지진같은 존재로 생각하면 더더욱 저런일은 과거에 분명 있었고 미래에도 있을 일이라고 생각할수 있음 근데 펄럭인인 나는 세이렌이 자연재해가 아니라 괴물로 보이기때문에 얘의 모든 행적들을 생각해보면 한두잎이에 비해(영생살게된거랑 세이렌한테 붙잡혀 갇히게될꺼까지 다고려해서) 처벌이 가벼운거아닌가? 하는 생각이 자꾸 듬 물론 마을사람들 잡혀먹힐때 안나섰던거나 처음에 세이렌한테 말로 해볼수는없었을까?하는 생각드는거나 범인인 세이렌아닌 어린인어 노린거 이런거 생각하면 한두잎이 나쁘지만 뺑소니범 땜에 내 가족이 죽게생겼는데 그 뺑소니범 자식 닳여먹으면 내 가족 살수있다? 이렇게 생각하면 또 이해가고 세이렌 니가 애초에 뺑소니만 안쳤어도..! 이런생각들고 복잡하다진짜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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