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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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ㅂㅎ ㅅㅍ 치이카와인어 보면서 특유의 그 초연한? 그런거 느낌

일단 인어가 부족민 다치게 만들고 그걸 치료하기 위해 영생 약 먹이는 거 까지 사실 다른 나라였으면 다르게 연출했을 거 같음 어쨌든 보통은 문학이나 예술의 대 전제가 삶은 소중하고 개떵 밭에 굴러도 이승이 낫다 이런 쪽이라서 오히려 더 발버둥치고 그러면서 사고도 치긴 하지만 그래도 살았죠? 이쪽인데... 저긴 ㅠㅠ차라리 죽을래 감성이 많아서 그게 좀 거북했음 마치 삶이 죄악이라도 되는 거 처럼 내가 살기 위해 다른 것의 삶을 뺏어도 되는가 라는 쪽으로 의문이 가지 않고 남에게 삶을 준 게 그것도 영원한 삶을 준 게 잘못인가가 질문이라 그런 면에서 많이 불호였음... 나머진 귀여운 맛에 볼 만 한 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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