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오늘 육영수 생가 방문…'암살자(들)' 상영 중단 요구 이어가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5일) 고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갑니다. 장 대표는 오늘 오후 충북 옥천군 육 여사 생가에서 헌화하고 시설을 둘러본 뒤 긴 n.news.naver.com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오늘(5일) 고 육영수 여사 생가를 찾아 영화 '암살자(들)'에 대한 비판을 이어갑니다. 이어 국민의힘 유영하 의원이 공개한 박정희 전 대통령의 편지를 두고 "한 줄 한 줄 육 여사님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이 사무쳐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영화적 상상력'이라고 비켜 갈 수준은 이미 넘어섰다"며 "스스로 영화 상영을 멈추고 국민에게 사과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