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늦게 오늘자 뉴스공장을 봤어여 딴게가 요즘 재미없지만 맛탱이 가지 않고 중심을 잡고 있는 건 김어준 총수와 운영수뇌 선생님들의 노력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어요. 이제 운영수뇌 욕하는 글에 추천을 누르거나 댓글 다는 행위는 자제할게요. 게시판 운영에 불만을 갖는 유저분들 생각도 공감하고 존중합니다. 하지만 운영진 비판은 자제하는 게 맞다고 결정했어요. 오늘 방송을 통해 작업 세력에 점령당하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운영진의 노고를 간접적으로나마 알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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