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티아고를 결을땐 젊었고 걷능걸로 자신있던 시절도 이제 라때는에 불과한 모래성 같은 이야기지만 누군가를 따라나설 용기는 아직있었나봅니다 신심이 깊어서라기보다 걷는 즐거움과 자연이 주는 힐링 그리고 누군가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감동 제 고관절과 요추는 쓰레기라는 자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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