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한참전엔 트윗질에 밤새는줄 모르던 시절이 있었는데요.. 나름 헤비 트위터였으니, 원순씨, 문프랑두 맞팔이었구.. 유명을 달리하신 물뚝심송님이랑은 거의 트친처럼 관계를 맺기두 했구요.. 아직두 기억 나는 게 일라이 매닝이 첨으루 슈퍼볼을 자기 힘으루 가져갔을 때, 관련 트윗을 제가 썼구, 바루 물뚝 아저씨가 '그럼 나두 힘내서 경기동부 썰 좀 제대루 풀어볼께요!'라구 말씀하시구 딴지 본진에 글을 올리시기두 했네요.. 근데, 일개 민간인인 제 입장에서두 정신 못차리구 핸폰만 만졌었는데, 그래두 그 시간대가 휴일이나, 일과 후나 정해져 있었거든요.. 물론 손가락은 근질근질해두 사회생활해야하니까 참아야 하잖아요.. 그리구 그게 당연한 거구요.. 근데, 이선생은 밤이건 낮이건 트윗질에 정신이 없으시네요.. 공인의 1시간은 5천만 시간이라구 잘난 척 하셨던 게 엊그제 같은데.. 도대체 트윗질을 끊질 못하시네요.. 밤이건 낮이건.. 근무중이건 휴식중이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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