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햄버거를 좋아하지 않아 주문하자 하니 큰 애가 다소 의아해 하길래.. 엊그제 함께 암살자들 봤기에 극우난동(불매)에 우린 응원 구매로 맞서야 한다 하니 쉽게 수긍!! 와이프 포함 셋이서 각자 좋아하는 종류로 세 가지 시켜서 나눠 먹었는데 모두 맛있다고 하네요. 몬스터 맥시멈은 한 끼에 다 먹지 못할 정도의 양이라 남은 건 저녁으로 해결!! 유해진 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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