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가운데 이재명 대통령이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를 반대하는 여권 내 강경파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는 메시지를 내놨습니다. "무책임한 극단주의자들의 선동이 번지고 있다" "개혁을 빙자해 사심으로 인사를 좌지우지하려 한다" 이처럼 강한 어조의 글을 어제에 이어 오늘도 적었습니다. 민주당은 다음주 인사청문회를 열 계획인데, 여권 내에서도 송곳 검증을 벼르고 있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ZSnR9AHvPuc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