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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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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살자들 보고 왔어요^^ 너무 재밌어서 2시간이 긴줄 몰랐네요...

하도 시끄러워서 직접 보고 얘기하자 했는데 너무 너무 재밌게 봤어요. 자신의 일에 진심인 사람들 얘기네요. 보통 2시간 넘으면 중간중간 지루한 부분이 있는데 마지막까지 재밌어요. 국힘당지지자인 친정언니 다 보고 나니 이게 왜 어디서 무슨 문제가 된다는 거야? 암튼 요즘 기자들이 단체 관람해야해 라고 ㅎㅎㅎ 깨알처럼 등장하는 까메오 보는 재미가 있네요. 정우성, 오정세, 유연석 등등 헉 다 어떻게 섭외했지? 감독 인맥 미쳤다 했어요. 제가 일곱살때 일이라 어렴풋이 그날 엄마가 울던 기억이 나요. 요즘 애들이 이 영화를 보면서 폭력이 난무하던 그 시대를 어떻게 볼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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