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존 만들고 어린이들한테 맞춘 음악공연이나 체험 프로그램 운영하는 식이어도 좋을거같음 일단 직접 가봤던 섬소는 아예 스테이지들이랑 떨어진 fnb존쪽에 커다랗게 실내 아동놀이터 만들었음 거기서 디제잉이나 연주체험같은 프로그램도 운영한다고 함 후지도 아동친화 야외 놀이터존 만들고 프로그램운영ㅇㅇ 험피에서 봄 그 외 글래스톤베리는 아예 아동친화 연극, 뮤지컬 공연같은거도 해준다고 봤었음 일단 지역 음악예술가들 협업으로 음악체험 프로그램 운영하는 것 만으로도 아동친화적인 페스티벌 운영으로는 정말 좋을것같음 푸산출신 인디밴드들도 훌륭한 밴드들 많고, 아니면 인근 푸산현머미술관같은 곳들 다원예술 아동예술체험같은거 기획 진짜 잘하거든?? 미술관은 아동프로그램에 도가 텄음 어케 협업으로든 어떤 식으로둔 잘 운영해봤으면 함… 일단 난 펄럭에도 아동친화적 뮤페 생기는거 존나존나 응원함 일단 삼락 인근 맹지 살기도 했고 현 사하구민밴비로서 뭐든 부락파이팅임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