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되신지 오래인데 민박하시다가 너무 안되어 접으셨는데 나이도 73이시고 심야전기 난방 수도 보험료 병원비 등등 내시려니 한달 생활비가 많이 들어요. 제가 다 드릴 수 없는 형편이라 집이랑 땅 내놓았지만 몇년째 안팔려요. 동네가 작고 유명한 곳도 아니고 그냥 깊은 시골이라서요. ㅠㅠ 집이랑 땅 합하면 2억정도 공시지가이구요. 엄마 워낙 이제 여기저기 아프신대 공공근로다니신다니 너무 속상하고요. 제가 모실수도 없어요. 저도 형편이 안좋아 집에 모실 방도 없어요 .엄마도 너무 질색하시고. 토지연금 이런거 받으신 댁 계시면 경험 담좀 들려주세요. 미리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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