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단 저번에도 비슷한 글을 쓰긴했지만 어른의 기준중 하나는 하고싶은말이 있어도 모르는척 할수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왜냐면 살다보니 내가 아는정도는 남들도 다알거든요 근데 굳이 말을 안하는거죠.. 그냥 그사람을 배려해서. 아는척하고싶고 훈수두고싶어도 그냥 지나가는거죠. 관심이 없어서일수도 있지만 사람은 살면서 배워나가는게 분명히 있으니까. 굳이 저렇게 일갈할 필요는없었을텐데 싶은 생각이 듬.. 추천 1 공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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