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당신부가 학생한테 ”니 엄마 ~~일하러 온댄다“ 라고 말했다는데 니 엄마라는 표현 생각하면 할 수록 기분 나쁘거든요. 너희 어머니도 아니고 니 엄마라니... 본당 신부에게 말할까 아니면 그냥 참고 넘어갈까 생각 중인데요.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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