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빻았지만...식스 너무 탑들 정복욕 파괴욕 오지게 자극할 것 같다는 뇌피셜..식스한테 비틀린 애정 가지고있어서 앵간한 거 그냥 덤덤하게 넘기고 빨리 퇴근하고싶어하는 직장인미 넘치는 이 살인병기한테서 다른 반응을 끌어내고 싶고 몸에 자국이나 흉터를 남기고 싶은거지 또는 식스가 자기 몸 함부로 다루는게 맘에 안들어서 벌주는 느낌으로 괴롭히는 것도 좋다 사실 아래짤 식스 왼쪽 옆구리갈비뼈 쪽 멍으로 엉망된 거 보고 개꼴려서 글쌈 여기는 그레이스식스로 임무하고 돌아오면 여기저기 멍 들어있는데 그 정도야 아무것도 아니라서 약도 안바르겠지 그런 식스가 정말 속상하고 마음에 안드는 그레이스가 날잡고 식스 다 벗겨놓으면 생긴 시점에 따라 다른 색색깔의 멍들이 군데군데 있어서 진짜 속상한데 개꼴리겠다.. 다 벗긴채로 침대에 눕혀서 시간이 지나 거의 노란빛인 멍부터 살살 쓸어주다가 막 생겨서 시퍼렇거나 보랏빛 멍든 갈비뼈 눌러주면 어쩔수없이 본능적으로 움찔거림 그럼 못 움직이게 허리 붙잡고 갈비뼈 아프게 꾹 누르면 신음 꾹 참아도 입술 틈 사이로 흐으...윽...하면서 숨가쁘게 몰아쉬는거 들리겠지 그럼 또 안쓰럽다는듯이 가증스럽게 - 아파요?...그러게 몸 좀 조심히다루지그랬어 당신이 먼저 내 말을 안들었잖아.. 하면서 예의상 상처부위 토닥토닥 손으로 도닥이며 그 부위에 입 맞출 것 같다 쪽쪽거리면서 핥고 빨겠지 식스는 아프게 꾹 누르는 것보다 그걸 더 괴로워할 것 같다 그레이스가 매일밤 아물 틈도 없이 멍 든 부위 그런식으로 괴롭히면서 ㅈㅅㅇ로 박으면 식스 쾌락과 고통이 동시에 와서 눈물 흘리면서 애원할 듯 제발 조금만 살살해달라고하면서..갈비뼈나 옆구리 쪽에 멍이 자주 들어서 오는데 침대에서 그레이스가 이런식으로 괴롭히면서 아프게하니까 이제 고통스럽기만 한 게 아니라 그 쪽 부위에 손만 올려도 느낄듯 엄청 예민한 성감대가 될 것 같다 심지어 그식이라면 식스는 그레이스가 자기 몸에 상처낼 때 목석처럼 가만히 누워있으려고 노력할 것 같다 자기가 괜히 반항하다가 그레이스 다칠까봐... 멍이랑은 달리 팔이나 다리 근육 쪽 손상은 오래가고 임무에 차질이 생기니까 식스도 예민하게 구는 편이겠지 식스 팔 쪽에 엄청 심하게 남은 흉터 어떻게 생긴건지 궁금했는데 걍 설정날조로 로이드식스 간다 식스 다치는 거에 혈안이 된 로이드가 식스 납치해서 계속 반복적으로 낸 상처면 좋겠다....식스 양 손 사슬이나 수갑으로 묶어두고 얼굴에 상처를 낼까 그치만 예쁜 얼굴 상처내는건 아깝고...목덜미는 내가 빨아줄 때 거슬릴 것 같고...ㅇㅈㄹ하면서 칼로 계속 식스 얼굴 목덜미 덧그리면서 가지고노는데 식스는 아무렇지 않은 눈빛으로 관심 없다는듯이 바닥만 보니까 심통나겠지 그래서 요원으로서 가장 많이 쓸 팔 쪽을 슥 그어버리면 좋겠다 꽤 깊게 너무 아프기도하고 근육 쪽 까지 손상된 느낌이라 ㅈ됐단 생각에 화들짝 놀라면서 버둥거리는데 아파서 소리도 못내겠지 입술 꽉 깨물고 부들거리는 식스 ㅈㄴ안쓰럽고 꼴린다 그런 식스 만족스럽게 쳐다보다가 안아서 달래고 식스 팔에 흘러내리는 피 핥겠지 걱정하지마 선샤인 과다출혈로 죽게 내버려두진않을게 이러면서 팔 근육이나 힘줄 끊겨서 아무 힘도 못쓰는 식스 맘대로 범하고 또 최소한의 치료는 해주고 또 칼로 베어버리고 이 짓 반복하다가 생긴 흉터면 좋겠다 아 이 짤도 식스 발목 확 붙잡히는게 너무 꼴림...190짜리냉장고가 발목 손목은 얇은거 진짜 개사기...그럼 또 식스 발목 정도 부러뜨려주는 드라이버가 필요하다...드라이버는 자기가 아무리 애써도 식스가 자기 몸 망치는 임무하러 나가는 걸 막을 수가 없다는 걸 알아서 초연해지려고 노력하지만 가끔 진짜 핀트나가는 날이 있겠지 식스가 미인계 쓰는 작전하고 돌아오는 날이나 뭐 그런거 드라이버가 평소보다 더 가라앉은 눈으로 바라보면 식스 평소처럼 그냥 침대에서 드라이버 불안과 집착 받아내는 날이라 생각하겠지 - 디..좀 씻고 하고싶은데 안되려나?.. 할 듯 그럼 드라이버는 무슨 아기 투정 받아내듯이 말하는 꼴이 마음에 더 안들어서 손목 잡고 침대로 데려가서 던지듯 눕히겠지 아 오늘은 너무 피곤한데..하면서 팔 올리고 눈 가리는 식스 바라보다가 하의랑 속옷 바로 내려서 박는 평소랑 다르게 식스 옆쪽으로 가서 앉아서는 식스 발목을 어루만질듯. 그럼 식스 얘가 뭐하는거지? 싶어서 팔 내려서 드라이버 바라보는데 새카만 눈으로 살짝 미소를 띄운 채 자기 발목 매만지는 거 보고 소름돋겠지 - ....너 뭐 해... 본능적으로 뭔가 일어날 것 같단 생각에 일어나고 발목 빼려는데 그런 식스 발목 살살 어루만지던 왼손으로 꽉 붙잡고 오른손으로 가차없이 아프게 비틀어버리면 좋겠다 저런 소리를 낼 수 있나싶을 정도로 식스 비명지르면서 생리적인 눈물까지 흘리는데 그런 식스 담담하게 바라보다가 아흑...아파..아파..하는 식스 사랑스러워서 세상 다정하게 입맞추고 퉁퉁 붓기 시작한 발목 쓸어내려주면 좋겠다 다정한 손길과 별개로 끔찍하게 어긋난 발목 어깨에 걸치고 박는거야 당연하겠지...그 후 식스 발목에 종종 환상통 올 때도 있을 것 같다 드라이버는 그게 너무 좋은거임 식스 정신과 몸에 자기 흔적을 남긴 거니까 아니 식스 진짜 너무 사랑해서 너무 아프게하고픈 마음...보고싶은거 개많은데 곶손이라 슬프다 제발 금손센세 릷... 식스텀 그레이스식스 로이드식스 드라이버식스 고슬사자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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