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글 썼었는데 반나절만에 완판되었답니다 어느분이신지 박스도 치워주셨어요 그냥 재활용에 두는 것보다는 뭔가 조금 뿌듯한 이 느낌 저랑 비슷한 취향의 이웃이 있다는 것도 반갑고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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