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었어요. 하나밖에 없는 자식 . 멀리 서울 사는데 생일축하 전화 한통이 없어요. 따로 사는 남편은 내 일을 도우며 가끔 보는데 역시 모른척 어제는 아무렇지 않터니 이밤 오열했슴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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