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정책 다 초기화하고, 개인별로 매매차익을 누적해서 양도세율 매겼으면 좋겠습니다. 쪼렙들에는 양도세율을 낮게 적용해주고, 부동산 거래를 잘해서 차익을 얻던지 운이 좋아 차익을 얻던지 간에 누적 차익이 올라가면, 누적 금액 별로 레벨이 오를때마다 세부담이 올라가는 구조로요. 이렇게 하면, 순수하게 투기 목적이 아닌 이사를 자주 다녀야 하는 직업(?) 특성을 가진 사람들은 실거주 목적으로 더 편안하게 거래를 할 수 있고, 부동산 투자를 업으로 하는 선수들은 일정 레벨이 올라가면 투자할만한 대상 물건의 폭이 좁아져서 활동이 줄어들게 되지 않을까요? 선수들이 움직이는 물건들과 쪼렙들이 매매할만한 물건들의 구분도 될 것 같고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동산으로 먹을만큼 먹어서 레벨이 높아진 사람들은 미래가치보다 현재 주거가치가 높은 곳으로 움직여서, 투기성 수요가 좀 줄어들 수 있지 않을까요? - 레벨 1 : 매매차익 누적 3억원 / 양도세 면제 - 레벨 2 : 매매차익 누적 5억원 / 양도세 20% - 레벨 3 : 매매차익 누적 10억원 / 양도세 30% - 레벨 4 : 매매차익 누적 20억원 / 양도세 40% - 레벨 5 : 매매차익 누적300억원 / 양도세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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