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목 필모가 많지만 그중에서 가장 독보적이라 생각함 와꾸 물오른 시기인것도 그렇고 영화 분위기나 서사나 관계성이 개미쳤잖아 3부작 트릴로지로 완성까지 시켜준게 돌겠다고 유덕화가 훸 무간도 찍으려고 계속 기획사 찾아다닌 노력도 그렇고 감독인가가 아예 기획사를 차린것도 머단하고 덕화가 추천해서 양조위가 진영인 역할에 고민 없이 오케이한것도 좋고 (조위曰 덕화랑 촬영하는게 즐거워서 승낙했다) 그렇게 찍었는데 둘 케미가 제일 돋보이자나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ㅌ 나화양비는 평생 건명영인아ㅠㅠㅠㅠ하고 광광울것 같아서 겁난다ㅠㅠㅠ(특, 정작 본체 덕화조위는 무간도 보고 안움)ㅋㅋㅋㅋ ㅎㅏ 오늘은 건명영인 자리에서 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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