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봉예정인 반지의 제왕 : 골룸 사냥의 후속편으로 예정되어 있던 영화였음 프로도가 발리노르로 떠난지 14년 후 시점을 다루려고 했다고 함 워너브라더스/파라마운트 합병의 결과로 중단됐고 아마존 프라임 힘의 반지 시리즈 실패 등으로 스튜디오가 반지의 제왕 IP를 예전만큼 수익성이 있다고 보지 않는다는듯 ---------- 그러게 누가 그렇게 병신같은 드라마 만들라고 협박하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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