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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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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4439

그 전엔 시답잖은 글 써도 이런저런 댓글로 웃고 정이 있었죠. 요즘은 댓글마다 날이 서 있어서 글쓰기가 눈치 보여요 일상글엔 관심이 없기도 하고. 댓글도 훈계와 야유 일색. 개싸움판 같아서 다른 대안을 찾고 싶은데 20년을 여기만 들여다 봤으니 어디로 가야할지 모르겠어요 커뮤난민이 됀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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