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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 학대’ 숨진 11살, 8개월 만에...용변 못 가릴 만큼 상태악화

- 관련게시물 : mbc) 외할머니가 쇠사슬로 11살 아이 침대에 묶어 - 관련게시물 : 교회서 11살 장애아 쇠사슬 결박·물파스 학대…사망 # [단독] ‘교회 학대’ 숨진 11살, 8개월 만에...용변 못 가릴 만큼 상태 악화 지난 8월 충남 천안의 한 교회에서 38시간가량 쇠사슬에 묶이는 등 학대당하다 숨진 배아무개군(11)의 장애 정도가 1년도 안 돼 급격히 나빠졌던 것으로 확인됐다. 용변 처리도 못 하게 될 정도로 악화했는데, 장애인 n.new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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