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잎두잎이.... 애초에 인어 중에 하나가 오징어 얘네 쪽으로 안 던졌으면 세이렌이 덮칠일도 없었을테니 사고도 없었을거고 두잎이가 불러서 오징어 던진 거라고 해도 그럼 그 인어는 한잋두잎이를 인지했었단 건데 세이렌이 나 방금 뭐 친건가? 했을 때 한잎두잎이 있었다고 말해줄 수 있는거잖아 자기들끼리는 말 통하니까 근데 그것도 아니고 걍 자기들끼리 오징어 던지면서 놀러가서 결국 두잎이가 그렇게 되고... 그래서 한잎이가 인어 유인해서 사냥한 것도 걍 먼작귀족이 데카츠요 토벌한 거라 느껴져서 왜 죄책감 느껴아 하는지도 잘 모르겠음ㅋㅋㅋㅋㅋ 세이렌 말고 인어도 두잎이 그렇게 만든거에 원인 제공했으니 당연히 원수들 중에 한명이지.... 그리고 인어들 다 똑같이 생겨서 구분 안가지만 한잎이가 유인한 인어가 오징어 던진 인어라고 하면... 나같아도 그 인어 유인한다.... 세이렌이 데카츠요여서 섬주민들 된장에 절여서 잡아먹은게 당연한거면 먼작귀족인 한잎이가 인어 잡는 것도 걍 토벌한거 아닌가 싶고.... 굳이 직접 친 세이렌 말고 인어 죽였냐 하는 것도 치이하치우사기도 커다란 토벌, 작은 토벌 자기 실력 따라 나눠서 하고 보수도 그만큼 다르게 책정받는것처럼 한잎이도 자기 실력에 맞는 데카츠요 걍 토벌한 거라 느껴져서.... 섬주민들 납치당하고 세이렌한테 잡아먹힐 때 말 못한 건 둘이 잘못한게 맞지만 그걸 벌할 권리는 세이렌이 아니라 섬주민들한테 있는거라 생각해서 결국 세이렌한테 잡혀서 바다속에 갇히는게 둘 결말이라는게 존나 속 답답하고 안쓰러움.... 시바 걍 섬주민들이 그때 세이렌이고 인어고 다 토벌했어야 했다.....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