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가지 하고 있었네 저렇게 다 엮여 있으니 검찰개혁은 개뿔 이종근 2020년 2월 남부지검 제1차장 2020년 8월 대검 형사부장 윤건영 2020년 6월 고발됨 '남부지검'에 배당 2021년 5월 윤건영 서면조사 2021년 11월 벌금 300만원 약식기소 김지용 2021년 6월~ 대검 형사부장 # 검찰은 지난해 6월 윤 의원에 대한 시민단체 고발이 제기된 이후 1년 가까이 소환 요청도 하지 않았다. 고발 후 몇 개월이 지났는데도 검찰의 늑장 수사가 계속되자 김 씨는 “나도 공범”이란 내용의 자수서를 제출하며 수사를 촉구하기도 했었다. 검찰 안팎에선 대표적 친정권 검사로 평가받는 심재철 남부지검장과 이종근 대검 형사부장이 수사 및 기소 여부에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의구심도 커지고 있다. 김종민 전 광주지검 순천지청장은 “횡령·사기의 공소시효는 10년이어서 올해 5월부터 시효 만료가 되는 사안”이라며 “최우선 처리 사안인데도 정권 눈치를 보고 뭉갠다면 수사 검사와 지휘 라인 모두 중징계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종근이랑 같이 언급된 심재철, 조신당이 명신이 특검으로 추천한 사람이잖아ㅋㅋㅋ - dc App 10.05 19:49 ㅇㅇ1 (1.244) 와 파묘가 어디까지 이어지는거야 대단하다 문파새끼들과 조당은 10.05 19:50 ㅇㅇ 윤건영이 반대했던게 이거때문이구나 헐 10.05 19:57 ㅇㅇ (175.127) 참 가지가지 여러가지 했다. 어캐 파도파도 괴담만 나오녀 10.05 20:26 ㅇㅇ2 (220.124) 쟤네들은 법이 필요없네 다 굴비처럼 엮여있구나 지랄하는 이유가 있었어 10.05 21:19 ㅇㅇ3 (119.205) 그럼 그렇지 다 이유가 있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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