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김용민류(황운하 최강욱 등)가 중수청법안을 무리하게 밀어부쳤음 중수청을 어디 산하에도 두지말고 독립청으로 만들자는 내용이었고 당시 민주당에서는 속도조절하자는 게 다수의견이었고 법무부 산하에 두자는 의견도 논의되고 있었지만 행안부안은 그닥 대두되지 않았음 문재인 임기초 전문가가 논의할 때도 검찰의 수사권은 필요하다고 봤기 때문에 박탈이 아니라 조정이라는 용어를 썼고 검수완박이라는 건 애초에 검찰개혁의 아젠다가 아니었음 이건 노무현정부때부터 쭉 이어지던 기조였는데 김용민류들이 나서서 망쳐놓은 것임 (역시 졸속입법 메이커 김용민) 이에 당시 검총이었던 윤석열이 직을 걸고 막겠다면서 사퇴함 김용민이 윤석열에게 사퇴할 이유와 대권의 명분을 만들어준것임 윤석열은 출사표 같은 퇴임사를 발표하면서 별의 순간을 맞이함 민주당한테는 최악의 악재였음 안그래도 민주당을 향한 민심이 흉흉한데 윤석열이 반민주정서 결집시킴 그럼 이 상황에서 김용민은 어떤 대처를 했을까? 런쳤음 일 저지른 새끼는 따로있는데 수습은 당이 해야함ㅋㅋㅋ 우려한대로 2021년 4.7 재보궐선거도 처망하게 됨 (그 유명한 박원순 오거돈 보궐) 이런 역사가 있는데도 뻔뻔하게 지금까지 얼굴 처들고 큰소리 치고있는 게 김용민임 민주당을 위해서라도 이런 새끼는 다신 정치판에 발붙이지 못하게 해야 한다 +) 문재인때도 당정갈등으로 분탕치던 새끼였기 때문에 정권연장을 위해서는 진짜 제거해야 함 저새끼 뱃지 어케 단거임? 10.05 23:34 돼냥이 털보 변호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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