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는 지문이 닳도록 폭주한 오늘, 전 한가롭고 여유있게 산책을 했습니다. 집에 왔더니 나의 로봇청소기 콩쥐가 집도 깨끗이 치워놨네요. 인생 뭐 있나요. 으르신들, 고개들어 하늘도 보고 큰 숨도 한번 쉬세요. 우린 길게 봐야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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