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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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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이 잘사는걸 나중에 알았어요

이런 시댁 어떤가요 남편은 빚이 하나도 없어요 차도 시부모님이 사주시고 집은 너가 알아서 장만해라 하셨어요. 남편 앞으로 일억 주고 알아서 하라며 날리건 키우건 남편 능력이라고… 시부모님이 은퇴준비는 알아서 했으니 병원 보호자 사인 필요할 경우 그런거만 해주면 된다. 아이 계획 있으면 도와주기 힘들지만 도움이 필요하다면 알려줘라. 그리고 저희 결혼하고 남편한테 전화해서 안부 묻고 확인해요. 생신 껴있는 주말에 밥 같이 먹자고 하고 명절때 얼굴 보고 맛있는 음식 같이 먹으며 대화나 나누자는게 다세요. 저희 집 근처에 놀러오실 일 있음 미리 알려주시고 시간되면 외식이건 집밥이건 저녁밥 먹고 안됨말자 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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