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3가지로 압축해 1. 출입증 잃어버려 1주일간 출입금지 시켰다... 출입증 분실로 인한 출입금지 전례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된바 없음 2. 숙소와 식사 문제는 기자단 전체에 보낸 공문이다 기자단 전체에 보낸 공문 내용이 박현광 기자를 비롯해 다 같은 내용이었느냐 다른 내용이냐를 확인해보면 됨 당시 함께 갔었던 수 많은 기자들이 받은 내용과 비교하면 쉽게 해결됨 3. 왕따... 2분 뉴스를 보는 내내 가장 어이 없었던 부분이 사실 이 부분이 가장 큰 문제였는데 왕따를 당한 근거를 제시하라는건 애초 부터 말이 안됨 왕따라는건 그 현장에 있었던 구성원들의 행동과 태도인데 그 근거를 제시하라는건 있을 수 없음 하지만 박현광 기자가 어떤 느낌을 받았을지는 간접 경험이 가능함 강훈식이가 정청래 의원을 없는 사람 취급하고 지나간것을 많은 사람들이 이미 봤기에 박현광 기자의 말에 좀두 무게 중심이 실릴 수 밖에 없음 대충 이정도로 정리될거 같네요 뭐 춘추관도 나름 억울할지 몰라도 박기자가 왜 저런 느낌을 받게 됐는지는 본인들이 가장 잘 알거라 생각합니다 청와대라 해서 모든 사람에게 친절할 필요는 없죠. 하지만 공권력의 최고 정점인 청와대 그것도 춘추관은 모든 언론사를 똑같은 태도로 대해야 하는건 선택이 아니라 의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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