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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란범, 옥살이로 돈번다!!!] 영치금으로 굥거니 22억, 김현태도 매일 2백만원 수입!!!

매일 아침 9시만 되면 영치금 한도(2백만원)가 꽉 차서 바로 송금 ~~~ - 그렇게 해서 굥거늬가 벌어 들인 돈이 '22억'!!! (대통령 연봉의 7배) 예전같으면 3족을 멸했을 역적들이 매일 4백만원씩 "세금 한 푼 안내고" '영치금 수입' 을 올린다는게 참 웃기지도 않네요 ㅠㅠㅠㅠㅠ => 조만간 대법원에서 거늬 석방 하면 저 돈으로 그동안 못산 신상 쇼핑하느라 정신없겠네요...쩝 p.s. 그나저나 이런 거에는 신경 안쓰고 유시민, 총수, 조국, 박은정, 정청래만 ㅠㅠ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셔"…수감 중 '22억' 모은 윤 부부 [앵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는 구속 기간 동안 구치소에서 받은 영치금이 22억원 에 달합니다. 두 사람은 이 돈을 수백 차례에 걸쳐 외부 계좌로 옮겼습니다 . 영치금 제도를 사실상 정치후원금의 모금 창구로 악용한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이달 말 김건희 씨의 석방 가능성도 제기 되고 있습니다. 만에 하나라도 출소하면 다른 계좌로 옮겨놓은 영치금을 제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이어서 김영민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7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구속되자, 김계리 변호사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윤 전 대통령 계좌번호를 올렸습니다. "돈 한 푼 없이 들어가셨다"며 입금 내역 인증서도 올렸습니다. 윤 전 대통령은 지난달 말까지 구속기간 1년 2개월 동안 모두 19억 7000만원의 영치금을 모은 것으로 파악 됐습니다. 대통령 연봉 2억 7천만원의 7배 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모은 영치금은 596차례 출금했습니다. 부인 김건희 씨도 영치금 2억 4천만원 을 모았고, 사흘에 한 번꼴로 출금해 모두 126차례 돈을 옮겼습니다. 두 사람의 영치금을 합하면 22억원이 넘습니다. 영치금 계좌 한도는 400만원으로 제한돼 있지만, 외부 계좌로 무제한 이체가 가능하기 때문에 본래 취지와 달리 악용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 # 윤석열 계좌 '9시마다' 꽉 찼다…한도 차면 빼고 또 채우고 시간대별 영치금 입·출금 흐름 첫 추적 출금하면 교정당국 관리 밖…사용처 '미궁' 거액 영치금 전례 드물어…내란 가담자에 집중 [앵커] 수감 생활하는 데 쓰라고 보낸 돈이 어떻게 거액의 자산을 쌓는 도구가 되는 것인지 그 구조를 더 따져보겠습니다. 김산 기자, 나와 있습니다. 후원금이 들어오고, 다른 계좌로 이체되고, 또 들어오고 이런 구조를 어떻게 확인할 수 있었습니까? [기자] 수용번호를 알면 잔액을 조회할 수 있습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 등이 여태 구치소 수감 기간 총액으로 얼마를 받았는지는 여러 차례 보도가 나왔지만, 얼마나 빠르게 후원금이 채워지고 또 얼마나 자주 빠져나가는지, 그 흐름을 상세히 들여다 본 건 처음입니다. 저희 분석 자료 중 일부를 재구성한 표를 함께 보시면요. 윤 전 대통령의 경우 오전 9시에 이미 계좌 한도 400만원이 꽉 채워진 날이 매우 많았습니다. [앵커] 9시에 400만원이 채워져있다는 것은 밤사이에 누가 보내서 400만원까지 꽉 채워졌다는 것이고 바로 그 직후에 갑자기 1만원이 되네요. 상당 부분 인출해서 다른 곳으로 보냈다 고 볼 수 있는데 영치금은 원래 구치소 안에서 필요한 물건 사는 데 쓰는 돈이고, 한도도 정해져 있지 않나요? [기자] 네, 수용자가 맡기거나 외부에서 보내온 돈을 교정시설이 보관하는 건데요. 생활용품이나 하루 2만원 한도 내 간식도 살 수 있습니다. 서울구치소 기준으로 보면 1050원짜리 칫솔, 970원짜리 콜라, 4510원짜리 바디로션 등을 살 수 있습니다. 이걸 위해 1인당 400만원씩 영치금을 보관해 둘 수 있는데요. 400만원 한도가 차면 돈을 외부 계좌로 빼내고 그만큼 다시 채울 수 있습니다. 따라서 400만원의 한도는 사실상 의미가 없고, 무제한으로 영치금을 받을 수 있는 구조인 겁니다. 결국 몇 천원짜리 구치소 생활용품을 사라고 허용해준 영치금 취지와 어긋나게 악용되고 있단 지적입니다. [앵커] 계좌에 400만원 이내로만 유지되면 되고 외부로 얼마나 자주, 많이 이체하는지는 감독하지 않는다는 얘기인가요? [기자] 외부 개인 계좌로 옮겨진 돈은 더이상 교정당국의 관리 대상이 아닙니다. 극단적으로 가정해서 집을 사도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실상 정치자금을 무제한 모금하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는 이유입니다. ... # [단독] 김현태, 구치소에서 '하루 200만원' 번다…열흘새 2028만원 [앵커] 12·3 내란 당시 국회에 침투한 혐의로 징역 12년을 받고 구속 수감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에게 거액의 영치금이 몰리고 있습니다. 열흘 동안 2000만원이 넘었습니다. 하루 200만원씩 번 셈입니다. JTBC가 추적해 보니 극우 유튜버가 후원을 독려하면 한도 400만원인 영치금의 계좌가 하룻밤 만에 채워집니다. 잠시 뒤 그 돈이 외부 계좌로 이체되는 일이 반복적으로 나타났습니다. 먼저 김산 기자의 단독 보도입니다. [기자] 비상계엄 직후 부대원들을 용서해 달라며 눈물의 기자회견을 자처한 김현태 전 707특임단장. [김현태/전 707 특임단장 (2024년 12월 9일) : 국민 여러분, 꼭 부대원들을 용서해 주십시오.] 그런데 몇 달 뒤부터 돌연 태도를 바꿔 윤어게인의 대표주자로 자리매김했습니다. [김현태/전 707 특임단장 (지난 2월 19일) : 비상계엄의 소용돌이 속에서 진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윤석열 대통령님의 합법적인 비상계엄은 절대로 내란이 될 수 없습니다.] 지난 8월 말 김 전 단장이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로 12년형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되자 극우 성향 유튜브 채널에선 후원 독려가 본격 시작됐습니다. 편지 말고 '돈'을 보내야 도움이 된다며 영치금 후원을 구체적으로 유도했습니다. [전한길/유튜버 : 영치금 보내고 싶은데 이렇게 후원해 주시려고 하더라고요. 아마 영치금은 하루에 얼마씩이죠? 그게요?] 전씨가 김 전 단장을 접견했다며 영치금 후원을 독려한 다음날, 영치금 계좌 내역을 들여다 봤습니다. 오전 9시에 이미 한도 400만원을 채웠고 약 2시간 뒤 잔액은 130만원으로 떨어졌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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