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어떤 분 때문에, 갑자기... 어렸을때 엄마는 맹물을 주신적이 없어요. 항상 보리차, 옥수수차, 결명자차, 귤이 나올때면 귤 껍질을 말렸다가 귤차... 귤차는 저말 온 집안을 상큼하게 해주더라고요. 어렸을 땐 몰랐습니다. 그냥 당연한 듯. 지금은 어머니가 연로하셔서 정수기를 들여놓고 깨끗하고 건강한 '맹물' 을 마시고 있죠. ㅎㅎㅎ 그 때가 좋았지~ 항상 지나고 알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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