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과거로 돌아가서 그시절을 자꾸 그리워하게되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짐 여기서 포인트는 현재가 싫지않아도 그런다는거임 그땐 그랬지 인생은 뭘까 이러면서 과거를 계속 파고들고 그때 봤던 드라마나 영화 들었던 음악 다 끄집어내면서 뭔가 돌아갈수없어서 슬퍼짐 근데 혐생 바빠지면 그런생각 싹 사라짐 현재만 살게됨 더 단순해지고 ㅇㅇ 항상 혐생살기싫다고 염불을 외지만 오히려 혐생이 내 건강에 더 도움이되나 싶어서 개열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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