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8월 말에 이사왔으니, 어느새 1년이 넘었네요. 돌아다니고 기록하는걸 좋아해서 뭘 해볼까 궁리하다가 파주를 기록하는 계정을 하나 만들었어요. 이제 한달 쯤 되었네요. 직접 가보고 느낀 것과 찍은 사진입니다. 요즘같은 AI 시대에 오히려 역행하는 것일 수도 있겠네요. 내키면 몇 편씩 올리고, 바쁘면 한 주일쯤 건너뛰고 뭐 그러고 있습니다. 돈 벌 것도 아니어서요. 파주 놀러올 계획이 있거나 파주에 관심있는 분들께 도움이 되면 좋겠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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