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게시글 상세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가스라이팅 당해서 2년간 엄마를 폭행한년을 못죽인게 한이다

난 병신같이 가스라이팅당해서 2년간 ㅇㅅㅈㅅ교회의 전도사년이 아무이유 없이 엄마를 팬다는걸 알면서도 가만히있었다 아무런 증거도 없다 그 씨발년 집에서 일어나는 일들이라 아무 증거도없다 지가 우리엄마 치매라고 수급자 만들어야된다며 공무원한테 돈 보내줘야 수급자된다고 명절마다 100만원씩 가져오라고, 지가 엄마를 관리해주고있으니 (그년은 요양사고 엄마는 그년의 환우수급자였다.) 내가 매달50만원씩 내놔야된단다 나는 또 그걸 병신같이 줬다. 매주 수요일이나 목요일 예배때마다 2시간 내리 성도들 앞에서 성경 들먹이면서 우리엄마욕을 하는데도 난 거기대고 아멘아멘 이지랄을 떨었다 그년이 엄마가 전화자동녹음되고있는걸 알고있어서 전화로는 쌍욕을 안하다가(지가 요양사면서 엄마한테 심부름을 ㅈㄴ게시킨다 그게 하나님을 위해쓰는거라고) 엄마가 그년 집에 들어간 순간부터 이쌍년아 왜왔냐 너때문에 지금까지 성도들이 전부 나간거다 별의별 욕을하며 그년이 엄마머리끄덩이를 쥐어뜯고 얼굴을 패고 뒷꿈치로 기도하던 엄마를 발로 찼다는 말을 들었는데도 나는 병신같이 가만히 있었다. 이 모든일을 경찰에 신고했더니 형사는 귀찮다는듯이 어차피 수사안된다는듯이 엄마말을 자르고 조서도 대충썼다. 이 와중에도 나는 병신이라서 그년을 X이거나 xx을 돌로 찍어버리거나 두팔을 두다리를 못쓰게만들거나 집에 불을지르지 못한다. 내가 병신이라서 내가 병신이고 그 씨발년은 그냥 하나님을 위한일이라서 엄마를 팬거라그러고 난 그년을 죽이지 못하고있다. 왜냐 난 병신이니까 어차피 법이 남들한텐 적용안되도 나한테만 적용될테니까 이렇게 증거가 버젓이 있어도 형사들은 우리가 귀찮은지 아무관심이 없다 너무화가나서 한숨이 수백번나고 그년은 찢어서 죽이지 못하고있는 내가 병신같고 한심해서 정신이 나가버릴거같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