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제가 죽어야 해주실 건가요"…몇 년째 멈춘 경찰 수사 [이정우의 중대사안] "제가 죽어야 사건에 관심을 갖고 경찰이 수사에 나서줄까요?" 한 스타트업 대표 이모 씨는 한경닷컴에 이같이 토로했다. 앞서 이 씨는 전 공동대표가 코로나19 확산 초기 회사로 들어온 1000억원대 마스크 수출 계약 n.news.naver.com
📰
이슈
-
·
-
·
0
|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