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가
← 이전 글
다음 글 →

불러오는 중

↔

화면을 좌우로 스와이프하여 다음/이전 글로 넘겨보세요

📰
이슈
- ·
0
|

[조언 부탁] 사고 후 상대방 지정 공업사에서 수리했는데, ..

안녕하세요. 최근 경부고속도로 휴게소에서 겪은 사고 수리 문제로 답답한 마음에 조언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사고 상황] 휴게소에서 볼일을 마치고 차 문을 열려던 찰나, 앞차(여성 운전자)가 제 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상대 운전자분께서 보험 처리 대신 개인적으로 수리비를 부담하겠다고 하셔서, 믿고 상대방이 잘 안다는 공업사에서 수리를 진행했습니다. (렌트카 제공받음) [문제 발생] 수리 완료 연락을 받고 차량을 확인했는데, 재도색한 부분의 색상이 기존 차체와 확연히 차이가 났습니다. 현장에서 바로 말씀드렸으나, 공업사 측에서는 "기존 부분이 오래되어 때가 탔기 때문에 차이가 나는 것"이라며 변명만 하는 상황입니다. [현재 진행 상황] 사고 차주에게 색상 차이가 난다고 알렸으나, "공업사에 직접 문의하라, 우리는 해줄 거 다 해줬다"며 회피하는 반응입니다. 이후 세차까지 깨끗이 하고 다시 사진을 찍어 보냈지만, 여전히 해결 기미가 보이지 않습니다. [궁금한 점] 나름대로 찾아보니 공인 서비스센터에서 재견적을 받고, 재도색 비용과 시세 하락 손해를 합쳐 합의금을 제시하라는 조언을 얻었습니다. 하지만 다음과 같은 점들이 걱정됩니다. 이런 절차를 진행했을 때 상대방이 무시하거나 거부하면 어떻게 대응해야 할까요? 이 상황에서 경찰 신고가 가능한 사안인지, 혹은 고소까지 고려해야 하는 상황인지 궁금합니다. 비슷한 경험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이 상황에서 어떻게 해결하셨을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회원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을 불러오는 중...

© DAMP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