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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장 이기혁과 홍명보, 그리고 최우진 지뢰

참고로 일본 축구 국대는 야구 사회인대표팀인것과 축구도 비슷하게 U23이 아닌 U21로 결승에 올랐습니다. 와일드카드 3명을 전혀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결승에서 일본은 우리를 압도했습니다. 엄지성 활약으로 금메달은 한국이 따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압도적으로 우승 못해 죄송하다고 해야하는데 선수들은 군대 드립치면서 설쳤습니다. 이기혁은 U23 나이 기준 넘어 아시안게임 참가 불가하지만 와일드카드로 뽑혔고 주장으로 선정됐습니다. 나이도 많고 주장이란 놈이 생각없이 군대 안간다고 인터뷰했습니다. 이런 놈을 홍명보는 주전 수비수로 월드컵을 임했습니다. 이민성 감독은 월드컵 때 잘하지도 못한 이기혁을 와일드카드로 뽑고 주장으로 뽑았고 수비수인데 미드필더를 시킵니다. 축협과 홍명보의 무능함이 아시안게임까지 이어졌습니다. ------------ 최우진 주장처럼 발 절다가 메달 보여주는 밈을 따라했다고 변명했고 해당 밈이 실제 있다는게 증명됐지만 최근 발목 지뢰 사건이 터진걸 모르는 무식한 축구선수라 저런 밈 영상을 찍어 올렸습니다. 무식과 무지는 죄입니다. 최소 축구 국가대표라면 군인 지뢰 사건 정도는 상식적으로 인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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